2022. 4. 3. 22:06ㆍ일상이야기
영국에 이어 대만에서도
새로운 코로나19 오미크론 혼합변이
XE가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 (WHO) 보고서에
혼합형 변이 XE를 알렸는데요

새 코로나 XE변이
오미크론변이와 스텔스 오미크론 혼합형으로
지난 1월 영국에서 처음 감염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3월달 대만에서도
유럽을 다녀온 코로나 확진자에서
XE변이가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에서도 2건의 XE변이가
해외여행귀국 후 여행객에서 감염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WHO보고서에 따르면
약 600건 이상 감염사례가 파악되었다고
스텔스오미크론보다 약 10%정도 감염증가율
우위를 보였다고 합니다
BA.2(스텔스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이 BA.1(오미크론)보다
30~50%이상 강해진 점을 고려하면
XE변이 전파력이 더욱 강화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프랑스에는 새로운 변이
코로나 XD변이

아직까지 자료가 불충분해서
XE변이의 전파력과 위험도에 대해
밝혀진 바는 없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아직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되지 않고 전파력이 높은 변이로 진화
하는 것은 아니냐는 예측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변이는 출현하는데
국내에서는 방역패스 폐지 후 백신들이
버려지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버려지는 양을 보니 심각한데요
그리고 앞으로 올해 백신이 1억 4500도즈
더 들어 온다고 하니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백신은 계속해서 들어오는데
정작 맞을 대상자들이 없어서
계속 폐기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가장 큰 원인이 오미크론이 생가보다
경증이라는 점과 백신패스 폐지로
굳이 위험도가 높은 백신을 맞을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백신 접종한 사람도
코로나19에 걸린다고 소문이..
(실제 주변 지인들 보면 백신 맞고
전부 코로나 걸리고 있는)
굳이 백신을 맞아야 하는 이유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백신자체가 초기에 만들어져서
현재 유행하는 오미크론에 대해
전혀 대응을 못하기 때문에
새로운 변이에 대응을 할 수 있는 백신이
필요한데요

올 여름에도 코로나 새로운 변이가
출현할것이라는 뉴스가 나오는 걸 보면
실제 2년간 코로나변이는
알파, 베타, 감마, 델타, 오미크론 까지
지금까지 5개의 변이가 5~6개월 간격을 두고
유행하고 없어지고 다시 나타나고
패턴이 반복되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코로나 종식은 섣부른 판단으로
결국 백신개발과 앞으로 다가올 의료체계 구축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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