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배현진 악수 패싱 이준석 대표와 악수대첩 (악수 거부 사태)
융바라기
2022. 6. 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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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비공개 최고위 회의 개최를 놓고
강하게 충돌했는 데요

전 포스팅에서는
이준석 대표가 배현진 최고위원 피해
자리를 뜨는 모습이
배현진 이준석 대표가 비공개 발언 누출 VS 대표가 스스로 누출
이번에는 배현진 최고위원이 악수를 요청했으나
그대로 뿌리 쳤고


배현진 최고위원은 멋 쩍은 듯 자리에 앉은
이대표의 어깨를 툭 쳤는데요
2주연속 이준석 대표와 배현진 위원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는데요

여전히 앙금이 남아있는 모습이
뚜렸한데요
공개 회의상에서는 지난번 서로를 겨냥한 발언을
의식해서 인지
이번 회의에서는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두사람의 신경전은 회의를 비공개로 전환한 후
조직위원장 공모 결과를 보고하는데
배최고위원은
"벌써 공천권 문제가 불거지면 당 내분처럼
비출 수 있다" 문제를 제기했고
이준석 대표는
"매년 이때쯤 해 왔다"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 지는데요
배현진 위원이 이대표를 향해
"당을 위해 이야기를 하면 공격으로만 받아 들이지 말고
대표가 좀 들어라" 말했다고 했는데요
두사람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권성동 원내대표가
"그러지 말라" 중재에 나서서 회의가 끝냈다고 한다
장외에서도 서로에 대한 불쾌감이 드러낼 정도로
쉽게 앙금이 가시질 않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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