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시간 (최민정/황대헌/박장혁/이준서 예선통과)
2/5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예선이 있습니다.
2/7(월) 8강(준준결승)과 4강 준결승
그리고 9시 46분 대망의 결승전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시간으로 +1시간 더하면 됩니다)

예선전에서는
6조 최민정 경기(무난한 조편성)
지난 평창에서 500m 은메달까지 갔지만
반칙으로 은메달을 박탈 당했는데요

베이징에서는 한국 사상 첫 500m
쇼트트랙 메달을 기대해 봅니다.
2/7월요일 준준 결승도 화이팅입니다.

7조 이유빈 (죽음의 조)경기 입니다.
단거리는 이유빈의 주종목이 아니지만
중국과 네델란드의 벽은 높았습니다.

이유빈은 쇼트트랙 1,500m 세계랭킹 1위지만
500m는 취약해 보이는데요

경기결과도 역시.. 아쉽게 예선탈락

4조에서는 네델란드
세계 랭킹 1위 수잔 슐팅이 있습니다.
경기 결과도 평창 올림픽 신기록
최민정의 42.379초 를 수잔 슐팅이 42초 422
예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갱신해 버리네요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도 쇼트트랙 종목
네델란드와 중국이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데요
특히 네델란드팀들 자체가
전부 우승후보로 수잔 슐팅, 잔드라 벨제부르
특히 수잔 슐팅은 쇼트트랙 1,000m 랭킹 1위
1,500m 랭킹 2위 입니다.
이번 베이징에서 쇼트트랙 전종목
메달을 노린다고 합니다.
남자 쇼트트랙 1,000m
예선이 펼쳐졌는데요
박장혁 이준서 황대헌 남자 1,000 예선 통과
1조의 박장혁 선수
예선 1위로 들어 왔습니다.

4조의 이준서 선수는
4등->2등 -> 1등까지
어린 패기를 보여주는데요

그리고 우리의 황대헌 선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남자 1000m 예선을 통과헸는데요

남자 쇼트트랙1000m 황대헌선수의
첫 금메달을 기대해 보면서
남은 쇼트트랙 소식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