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30. 21:01ㆍ일상이야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들도
가까운 동네 병의원 한의원에서 대면진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확충 추진방안
3/30일부터 시행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19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 호흡기 의료기관 위주로
외래진료센터로 지정됐습니다.
발표된 일정부터는 골절, 외상 등
비 코로나19 질환을 치료하는
의료기관이나 한의원도 외래진료센터
를 신청하면 진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많은 병의원들이 확진자 대면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으로 신청해야 하는데..
그리고 재택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면진료를 받고 싶으면
외래진료센터로 지정된 병원에
미리 연락해 방문 시간을 예약 하고
병원 이외의 장소에는 들를 수 없다고합니다
처방약도 대리인이 수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병의원이 의사가 1명있거나
엘리베이터나 대기실 공간도 분리가 쉽지 않고,
약 수령은 대리인이 하라는데
병원에는 가는데 약국은 안 된다는게..
확진자 대면진료 허용은 해야겠지만..
비감염자의 감염 우려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 많은것 같습니다.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 확진자 대면진료를
한다면 감염 우려 때문에 그 병원에 갈지?
그리고 혼자사는 사람은 약 수령을 어떻게
받으라는 건지? 아직 혼란스럽다고 합니다

정부는 현재 코로나19 의료 체계를
특수 의료 체계 -> 일반 의료 체계로
점진적으로 이행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는데요
동네 약국의 경우 공간 분리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대리인이 약을 수령하거나
불가능할 경우 배송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알아 보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추가로 격리가 반드시 필요한
현재 코로나의 감염병 등급을 한단계 낮추어
7일 격리를 없애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정말 코로나는 감기처럼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50세 이상인 고령층?
4차 접종을 승인하였는데요
우리나라도 4차접종 여부를 검토한다고
하는데.. 점점 접종률은 떨어 질것 같습니다.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윤석열 대통령 초대총리 한덕수 유력 (경제 외교형 총리) (0) | 2022.03.31 |
|---|---|
| 피자헛 페이코인 쿠폰 이벤트 (포장 88% VS 배달 77% 할인 ) (0) | 2022.03.31 |
| 북한 ICBM 미사일 발사 미국 대북정책 제재 단행 (0) | 2022.03.25 |
| 코로나 확진자 물품지원비 성동구 회복기원 꾸러미 신청안내 (0) | 2022.03.25 |
| 우크라이나 러시아 - 벨라루스 참전 침공전쟁 준비 (0) | 2022.03.23 |